감정노동자의 마음의 병도 산재로 인정이 될까?



​폭언 및 욕설로 상담사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이 많습니다.콜센터 직원도 누군가의 아들이자 딸이고, 누군가의 부모인 소중한 사람들이에요.​그들에게 폭언이 아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