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엄지'로 해결하는 국세업무, 손택스 전면 개편!

2020년 4월 3일 업데이트됨


국세청은 언제 어디서나 국세업무에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모바일 홈택스, 일명 손택스! 를 전면 개편하고 올해 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

그 덕분에 이번 연말정산은 모바일로 '연말정산 간소화 자료'를 조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, 내려 받은 자료를 이용해 연말정산 예상세액도 자동 계산할 수 있습니다.


손쉬운 이용을 위한 직관적 UI로 개편


메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'자주 찾는 서비스'를 초기화면에 배치하고, 전체 메뉴 구조를 3단 이하로 변경, 주 메뉴 5종(조회발급/민원증명/신청제출/신고납부/상담제보)은 상담에 고정 배치하였습니다.


또한 '통합검색'창을 화면 상단에 배치해 메뉴를 찾아가지 않아도 직접 바로 검색할 수 있게 하고, 가독성 향상을 위해 기본 글꼴 크기를 16pt로 확대했습니다. 사용자가 글자 크기를 직접 확대 축소 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죠.


화면의 주요 색상을 눈이 편한 파란색으로 사용해 단순하게 구성한 것도 이번 변화 중 하나 입니다. 모든 화면에는 하ㄴ단에 고정으로 바닥메뉴(Footer)를 만들어 '알림, My홈택스, My메뉴, 글자크기'를 배치해 손택스 앱의 어느 위치에 있더라도 바로 확인하고 이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.

앞으로 손택스는 스마트폰, 태블릿, 폴더블 폰은 물론 향후 출시 예정인 롤러블 폰까지 다양한 모바일 기기에서 이용 할 수 있습니다.


지문인증 탑재로 개인정보 안전하게 이용


국세청은 손택스에 지문인증 기능을 탑재해 각종 세금 신고나 자료 조회 등 대부분의 서비스를 더 쉽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. 특히 민원증명 발급, 전자고지 열람 등 공인인증서로만 이용 가능한 서비스 38종 중 26종을 지문인증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납세자 편의에 한층 다가섰습니다.


보안성 강화를 위해 지문인증과 생년월일을 복합 적용해 로그인 할 수 있습니다.

'자주 찾는 서비스' 맞춤형 제공


납세자 유형(개인, 개인사업자, 법인)별 사용빈도를 분석해 세무일정에 따른 '자주 찾는 서비스'를 제공합니다.


'자주 찾는 서비스'는 모바일 화면을 좌우로 넘기는 카드형 방식으로 구성하고 납세자 유형별로 각 20개의 서비스로 분류했습니다. 납세자는 세무시기에 따라 한정된 서비스만 이용하므로 대부분의 납세자는 별도 검색 없이 '자주 찾는 서비스'만으로 간편하게 세무 업무 처리가 가능합니다.


이용 가능 서비스는 100여 종으로 확대



출 처 : 국세청